이 정도면 늦어도 괜찮아? 이민성호 AG 유럽파 활약에 안도
셀틱 양현준이 3일 애버딘전에서 골문을 향해 돌진하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여전히 아쉽지만, 안도할 구석은 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지각 합류가 예고된 유럽파들이 연일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양현준(24·셀틱)은 3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열린 2026~2027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5라운드 홈경기에서 애버딘을 상대로 쐐기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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